남북은 오늘 개성에서 남북도로 공동연구조사단 제 1차 회의를 열고, 구성, 운영에 관한 합의서를 협의했습니다.
조사단은 오는 20일까지 경의선 개성에서 평양 방면 현지공동조사를 진행하고, 동해선 일정은 추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.
1차 회의에는 우리측 백승근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등 5명, 북측 김기철 국토환경보호성 처장 등 4명이 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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