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온실가스 감축,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장비나 시스템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.
이를 위해 내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'친환경 물류 지원' 사업자 공모에 나섭니다.
올해 지원 규모는 17억 8천 만 원 으로, 중소·중견 기업은 최대 1억 5천 만 원, 상호 출자 제한 기업 집단 소속회사는 최대 1억 원을 차등 지원하며 우수 녹색 물류 실천기업은 최대 5천 만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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